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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불러” 모태범, 이용대에 게임 중 리얼 뺨따귀 대참사(뭉찬)

2020-11-23 06:00:01

[뉴스엔 서유나 기자]

게임 중 모태범이 이용대에게
진짜 뺨을 맞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11월 22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이하 '뭉찬') 72회에서는 전 펜싱 국가대표 최병철이 용병으로 출격한 만큼 레전드들끼리도 손펜싱 경기를 가졌다. 상대편 볼터치를 빨리하는 사람이 이기는 미니 게임이었다.

이대훈과 김동현, 이형택과 김병현의 경기를 거쳐 모태범은 동갑내기 이용대와 붙게 됐다. 그리고 모태범은 경기가 시작되고 얼마되지 않아 이용대에게 세찬 뺨따귀를 맞고 옆으로 넘어져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대참사', '경찰 불러'라는 자막과 함께였다.


거의 아침 드라마에서나 볼 법했던 뺨따귀. 이에 다들 "소리 보라"며 웅성대는 가운데 모태범은 "절교"를 외치며 유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모태범은 "게임이니까. 파리가 있었나 보다. 오랜만에 이렇게 맞아 본다"며 이용대의 실수를 유쾌하게 감싸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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