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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서장훈 깔끔 나보다 심해, 재혼 못하는 이유”(미우새)[결정적장면]

2020-11-23 06:00:01

[뉴스엔 서지현 기자]

보아가 서장훈에게 일침을 날렸다
.

11월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가수 보아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이날 MC 서장훈은 "보아 씨가 타로점을 본다면 물어보고 싶은 게 있냐"고 물었다. 이에 보아는 "저는 결혼운을 물어볼 것 같다. 오빠는요?"라고 반문했다.

서장훈은 "저는 언제까지 (솔로로) 이러고 있는지 뭐 이런 걸 물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보아가 굉장히 직설적이게 말한다. 돌려 말하지 않고 거짓말이나 입에 발린 소리를 못한다"며 "그렇다면 보아 씨가 봤을 때 서장훈이 왜 누구를 안 만나는 것 같은지, 아이에 대한 생각도 있는데 재혼을 빨리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냐"고 질문했다.


이를 들은 보아는 "이유가 너무 많지 않냐"며 "예전에 같이 숙식하는 프로그램을 했는데 저도 굉장히 깔끔한 성격이지만 저보다 더한 사람은 처음 봤다. 성격도 스윗하고 겁도 많은데 단지 손이 많이 간다. 그걸 다 받아줄 수 있는 여성을 만나야 하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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