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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학문적 지식+3대 행복” 오민석이 본 김종국 미래♥(미우새) [어제TV]

2020-11-23 06:00:01

[뉴스엔 서지현 기자]

오민석이 김종국의 핑크빛 미래를
예고했다.

11월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대인 박수홍과 깔세입자 오민석의 집들이에 찾아온 탁재훈, 이상민, 김종국, 김희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민석은 타로 카드를 꺼냈다. 특히 오민석은 최근 독학으로 타로 심리상담사 1급을 취득했다고. 첫 번째 손님 김희철은 "제가 이사를 하려고 하는데 수홍이 형 집을 사면 앞으로 하는 일이 잘 될지, 안될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김희철이 뽑은 카드를 본 오민석은 "지금 궁핍, 고민, 경솔 카드를 뽑았다. 카드 속에 남자가 칼을 들고 가고 있다. 칼이 총 7개인데 5개만 들고 가면서 행복해한다. 심지어 칼자루가 아니라 칼날을 들고 있다"며 "이건 성급히 판단하지 말고 조심성 있게 선택하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번엔 집주인 박수홍이 나서 매매 시기에 대해 질문했다. 오민석은 "2월에 제일 확률이 높다. 나머진 다 안 좋다. 2월에 매매 기회를 놓치면 가망이 없다"며 "4월엔 경쟁, 다툼이 있다. 집을 두고 여러 사람의 시비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혹시 경쟁, 다툼 카드에 나온 사람들이 우리가 아니냐"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다음 주자인 김종국은 향후 3~6개월 내 연애운을 보기로 했다. 오민석은 "지금 어설프게 한 명 있는 것 같다. 다음 달 정도"라며 "지금도 진행 가능한 어떤 썸이 다음 달에 있을 수도 있다"고 해석했다. 이에 멤버들은 앞서 김종국과 러브라인이었던 제시를 떠올렸다.


이어 오민석은 "2월에 너무 좋다. 3월엔 좋은 소식이 있다. 이건 만약 상대 여성이 있을 경우 임신 카드"라며 "그 사람과 애정운이 높아서 임신할 수 있는 카드"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종국 엄마는 "진짜 저게 맞는 거야? 맞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민석은 김종국의 미래 상대에 대해 "학문적으로 지식이 있는 사람이지만 되게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탁재훈은 "임신부터 하고 결혼하냐"고 꼬집었다. 이어 오민석은 "여사제 카드 뒤에 석류가 있다. 이게 바로 다산의 상징"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탁재훈은 "예전에 종국이가 점을 봤을 때 여성이 도망간다고 했다. 이 여성이 종국이를 견딜 수 있는지 봐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오민석은 "오히려 이 분이 종국이 형을 잡고 살 것"이라고 답했다. 심지어 김종국은 3대가 행복한 카드를 뽑으며 해피엔딩을 예고했다.

마지막 주자는 이상민이었다. 이상민은 "최근 호감을 갖고 있는 여성분이 있다.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오민석은 "그분이 좀 세신가 봐요? 그분한테 형이 좀 안될 수도 있다. 안 맞는 부분이 있다. 어떠한 스트레스로 인해 형이 휴식을 취하는 카드다. 형이 이걸 감수할 수 있다면 희망적인 카드로 볼 수 있다"며 "결혼까지 갈 수 있는 카드도 나왔다. 그만큼 그분의 가치가 높아서 형이 감수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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