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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이달소 김립, 애즈원 선곡→민 오열 “일부러 눈 피해”(복면)

2020-11-22 19:09:58

[뉴스엔 서지현 기자]

풍선껌 정체가 그룹 이달의 소녀
김립으로 밝혀졌다.

11월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41대 가왕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발라바히기야 모하이모하이루라에게 5표 차이로 패배한 풍선껌 정체는 이달의 소녀 김립이었다.

특히 김립은 이달의 소녀 멤버들 중 4번째로 '복면가왕'을 찾았다. 김립은 "출연이 결정되자마자 멤버들이 '가왕 해야지!'라고 놀렸다. 가왕을 하고 싶었지만 멋진 선배님께서 가왕을 하고 계셔서 준비한 노래를 최대한 보여드리려고 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립은 2라운드 선곡이었던 애즈원 '원하고 원망하죠'를 부를 당시 눈물을 흘렸던 민의 모습을 봤다고. 김립은 "그래서 일부러 안 봤다. 울까 봐"라고 설명했다. 민은 "이 노래 나올 때 2,3살 밖에 안됐을 텐데 어떻게 이 노래의 감성을 잘 살렸는지 정말 놀랍다"고 감탄했다.


이와 함께 김립은 "제가 처음으로 좋아한 아이돌이 위너다. 아까 강승윤 선배가 나올 때 너무 떨렸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강승윤은 "노래 너무 잘 봤다. 유영석 선배와 소름이 끼친다고 감탄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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