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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허당매력 터진 김소연, 유재석도 탐내는 美리액션 장인[어제TV]

2020-11-23 06:00:01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김소연이 특유의 적극적인
리액션과 순수한 허당 매력으로 SBS '런닝맨' 멤버들과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소연은 11월 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의 '펜트하우스'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김소연, 유진, 이지아, 하도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드라마 속 라이벌 역할로 활약 중인 김소연과 유진은 드라마에 이어 '런닝맨' 철봉 대결에 도전했다. 유진은 "철봉 매달리고 이런 거 한 번도 안 해봤다"고 말했지만 단번에 철봉에 매달려 출연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진과 달리 김소연은 철봉에 매달리는 것에도 쩔쩔매다 1분도 채 버티지 못하고 바닥에 떨어졌다. 김소연은 패배에 아쉬워하기는커녕 유진에게 "이겼어? 축하해"라며 대인배 면모를 보였다.


유재석은 "소연이가 늘 보면 예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진짜 웃긴다"고 말했다. 유진은 "진짜 웃기다"고 공감을 표했다.

지석진은 "(김소연이) 되게 캐릭터 있다"며 웃었고, 유재석은 "예전부터 예능을 너무 재밌게 한다"며 "과한 리액션 많이 한다"고 칭찬했다. 유진은 "진짜 리액션 퀸이다"고 덧붙였다.

평정심 대결에서도 김소연의 리액션이 돋보였다. 김소연은 송지효를 간지럽혀 리코더를 불게 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그러나 매섭게 간지럽히지 못하고 혼자 소름이 돋는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결국 김소연은 자진해 패배를 선언했다.

유재석은 "동작을 하나만 해라. 3번을 연달아"라며 "소연이 너무 웃겨"라고 놀렸다. 양세찬은 "미국 리액션"이라고 외쳤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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