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당나귀 귀’ 현주엽, 정호영 셰프 뒷담화에 “애가 정신 놨네” 발끈

2020-11-22 17:14:54

[뉴스엔 서유나 기자]

현주엽이 정호영 셰프의 뒷담화에
발끈했다.

11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83회에서는 정호영 셰프의 계략에 얼결에 농촌일 체험을 하게 된 현주엽, 박광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고 정호영, 박광재가 노는 사이 300평 논을 홀로 베며 열일한 현주엽은, 이후 놀고 있는 정호영을 보고 배신감을 느꼈다. 이에 현주엽은 가지 따기에 일손 한 명이 필요하다는 이장님 말에 "사람 좀 만들어 달라"며 정호영을 보냈다.


이후 정호영은 홀로 가지를 따며 "주인공이 따야지. 먹기만 하면 되냐. 구독자들이 와 하는데. 현주엽 진짜"라며 연신 투덜거렸다. 이런 정호영을 스튜디오에서 뒤늦게나마 지켜본 현주엽은 "애가 정신 놨네"라며 발끈, "이번 주 보기로 했다"며 복수(?)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