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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X백보람, 제주도 다정한 우정샷 “10년째 동행” [SNS★컷]

2020-11-22 16:23:52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겸 사업가 진재영이 백보람과
제주도에서 깊은 우정을 과시했다.

진재영은 11월 2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10년째 동행중인. 주정뱅이 옆에 주정뱅이. 이런 뷰는 취하지도 않는다며. 어제의 우리는 기억 저편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진재영과 백보람이 제주도의 푸른 초원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뒷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술과 안주를 즐기며 추억 여행에 푹 빠진 듯한 모습.


아름다운 뷰를 함께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뒷모습에서 10년간 쌓아온 돈독한 우정이 느껴지는 듯하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의 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2017년부터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다.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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