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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대표 “레드벨벳 논란 있었지만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

2020-11-22 15:57:02

[뉴스엔 박정민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이성수 대표가
갑질 논란에 휩싸였던 그룹 레드벨벳 활동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성수 대표는 11월 21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2020'에서 레드벨벳을 언급하며 "최근 약간의 논란이 있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선 저희가 진심으로 사과했다. 레드벨벳은 더욱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다"며 "많은 기대와 관심,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난달 스타일리스트 A씨가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의 갑질에 대해 폭로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아이린은 직접 피해자와 대중에게 사과했다.


이후 11월 레드벨벳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021 레드벨벳 시즌 그리팅 티저' 영상이 게재됐고, 해당 영상에는 아이린 모습도 함께였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시기 상조'라는 입장과 '활동을 지지한다'라며 팽팽한 의견 차이를 보였다.

아이린을 향한 따가운 시선이 여전한 가운데, 레드벨벳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뉴스엔DB, 유튜브 GLOBAL STARTUP FESTIVAL COMEUP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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