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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LIVE’ 스트레이 키즈 “코로나로 투어 취소→금단현상, 초심으로 준비”

2020-11-22 15:29:33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
ids/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승민, 아이엔, 필릭스)가 첫 온라인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

스트레이 키즈는 11월 22일 오후 3시 V LIVE(브이 라이브)를 통해 'Beyond LIVE - Stray Kids 'Unlock : GO LIVE IN LIFE''(비욘드 라이브 - 스트레이 키즈 '언락 : 고 라이브 인 라이프' 이하 'Unlock : GO LIVE IN LIFE')를 전 세계 생중계했다.

무대에 오른 스트레이 키즈는 히트곡 'District 9'(디스트릭 나인), '승전가', 'Question'(퀘스쳔), '부작용' 라이브 퍼포먼스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

단체 인사를 건넨 스트레이 키즈는 차례로 첫 온라인 공연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창빈은 "오랜만에 스테이(팬)를 보니까 너무 행복하다"고 운을 뗐다.

스트레이 키즈는 다수 글로벌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팀인 만큼 한국어뿐 아니라 태국어, 독일어, 영어, 불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러시아어, 중국어로도 인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승민은 "우리가 진짜 열심히 준비했다. 꼭 스테이한테 살아 있다는 느낌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은 "안타깝게 투어를 멈추게 돼 우리도 스테이만큼 아쉬웠다"며 "우리는 콘서트 금단현상까지 와서 방 안에서 '디스트릭 나인' 무대도 하고 그랬다. 금단현상이 올 정도로 너무 공연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오프닝 무대에서부터 우리의 모든 것을 보여준 것처럼 멋있게 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오늘 같은 떨림이 오랜만이었다"고 한의 이야기에 공감을 표했다.

현진은 "초심으로 돌아가 우리가 처음 콘서트를 준비했을 때의 마음으로 공연을 꾸며봤다"고 밝혔다.

창빈은 "첫 온라인 콘서트라 이 현장감을 어떻게 전달드릴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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