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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에릭 “창덕궁은 ‘하’ 경복궁은 ‘와’ 할 수 있는 곳”(플레이서울)

2020-11-22 13:12:31

[뉴스엔 박정민 기자]

그룹 더보이즈 멤버 에릭이 창덕궁과
경복궁의 아름다움을 전파했다.

11월 22일 방송된 KBS 2TV '플레이 서울'에서는 그룹 더보이즈가 궁 투어를 소개했다.

제이콥과 에릭은 북촌 한옥마을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매듭공방을 방문해 직접 체험했다. 케빈과 현재는 서촌 레트로 오락실에서 시간을 보냈다.

본격적으로 멤버들은 킹덤 투어를 시작했다. 현재와 케빈이 선택한 궁은 경복궁. 경복궁은 서울 10대 한류 명소 중 하나다. 게임에서 이긴 케빈과 현재는 독점 라이브를 시작해 경복궁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이어 방문한 곳은 제이콥과 에릭이 선택한 창덕궁. 에릭은 "조선의 궁을 느낄 수 있다"며 열혈 홍보에 나섰다. 에릭은 "창덕궁 후원으로 가는 길에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나무가 많다.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며 행복해했다.


에릭은 즉석에서 왕 게임을 제안했다. 왕이 된 사람이 낸 벌칙을 수행하자고 제안했고, 제이콥이 왕이 됐다. 제이콥은 멤버들에게 시원한 팔 비틀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릭은 "창덕궁은 '하' 할 수 있는 곳이고 경복궁은 '와' 할 수 있는 곳이다"며 두 곳 모두 추천했다.

(사진=KBS 2TV '플레이 서울'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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