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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츄X희진, 한국시리즈 5차전 시구 시타 확정(공식)

2020-11-22 11:59:24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츄, 희진이
한국시리즈 시구, 시타자로 나선다.

KBO 측은 "11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20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의 시구와 애국가를 확정했다"고 알렸다.

KBO에 따르면 5차전 시구와 시타는 이달의 소녀 멤버인 츄와 희진이 맡는다.

이달의 소녀는 ‘우리는 매달 새로운 소녀를 만난다’라는 독창적인 슬로건의 신개념 데뷔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은 12인조 걸그룹이다. 지난 10월 발매한 3번째 미니앨범 ‘미드나잇’(12:00)이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 진입하는 등 국내외 다양한 기록들을 경신하며 글로벌 아이돌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5차전 애국가는 성악가 황영택 씨가 부른다. 전 휠체어 테니스 국가대표인 황영택 씨는 2018년 평창동계 페럴림픽 개회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했다.

지난해 올해의 장애인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황영택 씨는 현재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전문 강연과 연주를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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