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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14㎏ 벤틀리 하늘 날 수 있나? 샘 해밍턴X윌리엄 초대형 프로젝트

2020-11-22 11:04:37

[뉴스엔 박아름 기자]

생일을 맞은 벤틀리를 위한 초대형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11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57회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윌벤져스 가족은 벤틀리의 네 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한 하루를 꾸미는 모습이 공개된다.

2017년 11월 8일 세상에 찾아온 벤틀리가 네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이에 샘 아빠와 윌리엄은 벤틀리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다. 벤틀리의 소원은 하늘을 나는 것으로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남다른 아이디어가 필요했다는 전언. 이때 윌리엄이 영화에서 본 아이디어를 떠올리며 벤틀리 생일 프로젝트의 포문을 열었다.


샘 해밍턴 아빠는 ‘개그콘서트’에서 마술 개그를 선보인 적 있던 동료 개그맨 권재관에게 도움을 청했다. 이와 함께 앞서 '트롯소년단'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은 적 있는 트롯천재 선율이까지 합세해 ‘응암동 벤날리기 조작단’이 결성됐다. 이들 모두 벤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14kg의 벤틀리를 하늘로 날리는 건 쉽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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