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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 “올해 김장 세 번, 눈 감고도 할 정도”

2020-11-22 11:23:54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박명수가 김장과 관련한 일화를
털어놨다.

11월 22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한 청취자는 "김장을 했더니 너무 힘들다. 아내와 어머니가 존경스럽다"고 사연을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올해 김장만 세 번 했다. 혼자 할 수 있다. 김치가 없으면 제가 담그려 한다. 내가 해도 너무 맛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방송 생활 30년 김장 눈 감고도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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