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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서현우 “올해 9편 출연, 못알아보는 분들 있어 속상하기도”

2020-11-22 10:54:48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서현우가 "올해 9편의 작품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서현우는 11월 22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 배우 권해효, 정하담과 함께 출연해 연기 활동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서현우는 올해 영화 '남산의 부장들' 등 총 9개의 작품에서 호연을 펼쳤다. 특히 '남산의 부장들'에서는 전두혁 사령관 역할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냄으로써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MC 봉태규는 전두혁 연기에 대해 "(관객들이 실제 서현우와) 못 알아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MC 장성규는 "못 알아보는 게 좋나"라고 물었고, 서현우는 "처음에는 사실 좀 속상하기도 했다. 시사회 때 가면 (서현우 지인이) '너 웬일이야'라고 한다. 출연자인데 못 알아본다"고 답했다.

(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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