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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원정대’ 장혁 카리스마 어디로? 요트만 타면 구멍

2020-11-22 10:50:27

[뉴스엔 박아름 기자]

장혁은 왜 요트만 타면 
9;구멍'이 될까.

11월 2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이하 ‘요트원정대’) 5회에서는 신진도항에서 어청도로 향하는 ‘요티 4남매’ 장혁-허경환-최여진-소유의 모습이 공개된다. 1박 2일 요트 여행을 하며 이제는 요트에 제법 익숙해진 ‘요티 4남매’ 두 번째 출항에서는 어떤 일들이 생길까.

특히 ‘요트원정대’에서 반전 매력을 방출한 장혁은 한층 더 허당 면모를 발산하며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드라마, 영화 속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장혁은 요트만 타면 ‘빙구美’를 발산하며 구멍에 등극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듭 묶기 대결에서는 ‘매듭 구멍’에 등극해 꼴찌를 하는가 하면, 팬케이크를 새까맣게 태워버리며 ‘요리 똥손’으로 등극하는 등 장혁은 인간적인 모습들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했다.


이런 가운데 장혁은 허경환, 최여진, 소유와 함께하는 게임에서 ‘게임 구멍’에 등극해, 동생들의 원성을 듣는다. 거짓말을 하는 사람을 찾아야 하는 ‘라이어 게임’에서 뜻밖의 ‘구멍’ 활약을 펼치게 되는 것.

자신감 있게 게임에 나선 장혁은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거짓말인지 진실인지 모를 말들로, 게임 판을 뒤흔들었다고. 이에 게임 고수 허경환은 “저 형 이상하다”며 혼란스러워 했다. 급기야 허경환은 “저 형이 분량 다 가져갔다”며 질투 아닌 질투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사진=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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