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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여전한 우정+미모 투샷 “1호 2호” [SNS★컷]

2020-11-22 10:35:39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이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이해리는 11월 2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왔어요 왔어. 다비치 1호, 2호 투샷이 왔어요. 오늘은 정말 많은 사진을 올리게 되네요. 이런 날도 있는 거죠. 그쵸? 맨날 똑같으면 재미없잖아요. 2호님 이제 만족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해리,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친자매 못지않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행복한 팀 분위기를 자랑한다.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두 사람은 여전한 우정은 물론,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로 시선을 끈다. 일상에서도 다정다감한 사이를 자랑하는 모습에 팬들의 마음도 흐뭇해진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11월 1일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 ost인 'My Love'를 발매했다.

(사진=이해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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