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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김성령 “여배우, 회식 때 핸드백 들고 일어나면 안된다”[결정적장면]

2020-11-22 10:37:48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성령이 여배우들에게 회식
때 핸드백을 들고 일어나면 안된다고 충고했다.

배우 김성령은 11월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회식 도중 화장실 가려 일어났다가 오해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영화 쫑파티 날이었다"고 말문을 연 김성령은 "나 오늘 마음 먹고 왔다. 오늘은 2차 갈거야' 그러고 있었는데 한 번 화장실 가려고 일어났더니 감독님, 전 스태프들이 일어나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습니다'고 인사하더라"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김성령은 "집에 가니 오후 9시더라"며 씁쓸해했다.


이에 전현무 등 출연진은 "이게 선입견이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김성령은 "실제로 여배우 모임에 가서 얘기했다. 회식 때 절대 핸드백 들고 일어나면 안 된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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