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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정하담 “강동원 실물 보고 놀라, 다른 세계 사람인줄”

2020-11-22 10:50:18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정하담이 영화 '검은
사제들' 촬영 중 강동원의 실물을 보고 놀랐다고 밝혔다.

정하담은 11월 22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 배우 권해효, 서현우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하담은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무당 역할로 활약했다.

강동원과 촬영 중 마주쳤을 때 실제 놀란 표정이 영화에 나왔다는 MC의 질문에 정하담은 "그때 감독님이 무심하게 툭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는데 선배가 너무 잘생기고 키도 크고 약간 다른 세계에 있는 사람 같지 않나. 그래서 살짝 흠칫 했나 보다"고 답했다.


이어 "근데 그게 나갔는지는 몰랐다. '방구석 1열'을 보고 첫 테이크가 나갔다는 걸 알았다"고 덧붙였다.

권해효는 "강동원도 하담 씨 보고 그랬을 텐데. 일단 딱 봤을 때 한국에 저런 배우가 있구나 싶었을 것 같다"고 호평했다.

서현우는 "심지어 포스터를 보고 외국 배우 같다는 생각을 한 분도 있다"고 말했다.

(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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