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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 박명수X하하 다시 뭉친다 “지난번보다 훨씬 더 고생”

2020-11-22 09:30:22

[뉴스엔 박아름 기자]

MBC '무한도전' 박명수와
하하가 다시 한 번 극한 야생으로 떠난다.

11월22일 '안싸우면 다행이야' 측은 박명수와 하하가 다시 뭉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안싸우면 다행이야'로 3주 만에 다시 만나 역대급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인다. 이번에는 인적 없는 산골짜기 야생이다. 지난번 무인도에서 맨몸으로 자연과 맞섰던 두 사람이 더 험난한 환경에서 생존 싸움을 펼친다.

박명수와 하하는 '안싸우면 다행이야' 두 번째 주자로 출격해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무한도전' 이후 처음 만나 급이 다른 야생 먹방, 쿡방, 진솔 토크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통합 시청률은 물론 채널 경쟁력을 좌우하는 2049 시청률도 가뿐히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섬 이름인 '대조도 소조도'까지 검색어 상위권을 휩쓸 정도로 높은 화제성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같은 반응에 힘입어 재결합하는 박명수와 하하에 대해 제작진은 "지난 편보다 훨씬 더 심하게 고생했다. 그만큼 색다르고 신선한 반전이 많이 담겼다"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의 또 다른 케미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사진=MBC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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