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놀면’ 유재석 “아들 초4, 딸은 킥보드 타고 돌아다닌다”[결정적장면]

2020-11-22 09:27:42

[뉴스엔 박아름 기자]

유재석이 두 자녀를 언급했다
.

11월2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과 데프콘의 김장 토크가 공개됐다.

이날 김장 도중 데프콘은 유재석에게 "우리 도련님 몇 학년이냐"며 아들 지호 근황을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지금 4학년이다"고 답했고, 데프콘은 "우리 도련님 장가가도 되겠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무슨 조선시대냐"며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하면서도 "많이 성장했다"고 전했다.

이후 데프콘은 또 "우리 아씨는 어떻게 걸음마는 시작하셨냐"며 딸 나은을 언급했다. 이에 유재석은 "아씨는 킥보드 타고 돌아다닌다"고 받아쳤다. 이어 유재석은 "TV에 나오면 아빠라고 하냐"는 질문엔 "아니다"고 밝혔다.


한편 데프콘은 "조세호는 나은이 보고 공주님이라 한다더라"고 말했고, 김종민은 "그럼 나는 세자라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