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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둘째 소울 200일 축하 ‘붕어빵 귀여움’ [SNS★컷]

2020-11-22 09:22:41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 소울이의
생후 200일을 축하했다.

이윤지는 11월 2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그날 찍어놓고 갑작스러운 소식에 기록을 못했지 참. #너의200일 #지난11월2일 #사랑해아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울이는 여러 인형 사이에서 200일을 축하받고 있는 모습. 오동통한 볼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무척이나 귀엽다. 엄마 이윤지를 꼭 닮아 해맑은 표정이 시선을 강탈한다.


오동통한 손과 발, 깜찍한 옷차림까지 사랑스러움의 결정체 소울이의 모습이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9월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정라니(2015), 정소울(2020)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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