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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환불원정대 끝낸 ‘놀면’ 제치고 土 예능 1위 탈환

2020-11-22 08:49:09

[뉴스엔 박아름 기자]

'불후의 명곡'이 토요
예능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월2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전국기준 8.5%, 13.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7.8%에 비해 대폭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은 ‘트롯 전국체전’ 편 1탄으로 꾸려져 ‘트롯 전국체전’ 감독 남진, 주현미, 설운도, 김수희, 김연자, 조항조, 김범룡은 물론, 송가인, 요요미, 신유, 박서진, 조명섭 등 트로트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이로써 '불후의 명곡'은 MBC '놀면 뭐하니?'를 제치고 동 시간대는 물론,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들 중 압도적인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8.2%, 10.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11.2%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치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는 7.6%, 9.0%로 그 뒤를 이었고, SBS '정글의 법칙'은 4.8%, 7.4%로 선전했다.

또 MBC '전지적 참견시점'은 5.9%, 6.0%, MBC '백파더'는 3.3%, 4.7%,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3.1%, 4.2%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한편 종합편성채널의 경우 전국 유료가구 기준 JTBC '아는형님'이 4.506%, MBN '로또싱어'가 2.455%, 3.578%, JTBC‘장르만 코미디’가 0.936% 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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