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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드림스쿨’ 에릭남 “돈은 필요하지만 무서운 것”[오늘TV]

2020-11-22 08:21:36

[뉴스엔 박아름 기자]

황광희, 에릭남이 금융 문맹이
됐다?

11월22일 방송되는 청소년 공감 콘서트 KBS 1TV ‘온드림스쿨’에는 경제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삼프로TV’ 진행자 김동환이 멘토로 출연해 청소년들에게 부자가 되는 방법을 공유한다.

이날 김동환 멘토는 본격적인 강연에 앞서 MC 황광희, 에릭남과 학생들에게 “돈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학생들은 탐욕, 생명, 내 자존심 등 돈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표현했고, 에릭남은 “돈은 필요하지만 무서운 것”이라고 답했다.

멘토는 돈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속물로 보거나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우리의 편견을 꼬집으며 “공부만 하면 돼”라는 교육 제도가 한국을 금융 문맹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는 금융 이해력이 143개국 중 77위로 스리랑카, 가봉, 우간다보다 더 낮다는 통계치를 공개해 충격을 선사했다.


특히 멘토는 요즘 유행하는 ’욜로’, ‘소확행’, ‘플렉스’와 같은 단어가 금융 문맹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런 현상들은 즐거움을 누리는 행복한 상태가 아닌 부자가 되기를 포기한 상태”라고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이런 가운데 멘토를 통해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등 세계적인 부자들의 공통점을 듣고 놀랐던 황광희와 에릭남은 이들이 성년식 때 받았다는 세 가지 선물에 또 한 번 놀랐다고 해 과연 그것이 무엇일지 본방송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KBS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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