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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 전부인’ 유깻잎 “딸과 잘 지내는 중, 쉽게 결정한 일 아냐”

2020-11-22 08:13:40

[뉴스엔 이해정 기자]

'우리 이혼했어요'
;에 출연 중인 뷰티 모델 겸 방송인 유깻잎(본명 유예린)이 이혼 후 딸과의 관계를 언급한 영상이 다시금 화제다.

유깻잎은 지난 8월 유튜브 채널 '유예린'을 통해 '솔잎이와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유깻잎이 유치원 방학을 맞은 딸 솔잎이를 친정이 있는 부산으로 데려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과 함께 유깻잎은 장문의 심경 글을 남겼다. 유깻잎은 "우선 많은 분들이 저와 솔잎이의 관계 유지에 대해 궁금해하시더라고요. 그로 인해 생기는 오해와 관련된 댓글과 메시지들을 보면서 마음이 조금 불편했습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제 딸과의 관계는 제가 잘 유지하겠습니다. 물론 위로와 걱정으로 말씀해 주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그분들께는 모두 감사하게 생각하고 말씀 하나하나 다 보고 있어요"라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 유깻잎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가볍게 생각해서 결정한 일이 절대 아니라는 거 또 한 번 말씀드리고 싶어요"라고 덧붙이며 순탄치 않았던 이혼 결정을 언급했다.

앞서 유깻잎은 지난 11월 20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전 남편인 유튜버 최고기(본명 최범규)와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2016년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으며, 결혼 5년 만인 지난 4월 이혼했다.

한편 '우리 이혼했어요'는 이혼한 연예인 & 셀럽 부부가 다시 만나 한 집에서 생활해 보는 모습을 관찰, 이혼 후 새로운 관계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이혼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예린' 캡처)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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