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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최상엽 “운전면허 3번 탈락, 돈 아까워 화장실서 울었다”(철파엠)

2020-11-22 08:47:27

▲ (왼쪽부터 조원상, 신광일, 신예찬, 최상엽)

[뉴스엔 서지현 기자]

루시 최상엽이 운전면허 불합격
사연을 밝혔다.

11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 FM '김영철의 파워 FM'(이하 철파엠)에서는 DJ 김영철과 함께 밴드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가 함께했다.

이날 조원상은 운전면허 관련 사연을 가져온 청취자를 위해 시적화자의 곡 '소질 있어 보이네요'를 선곡했다.

이에 대해 조원상은 "운전연습을 처음 하셨는데 소질 있어 보인다는 뜻에서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최상엽은 "원상이의 선곡을 지지한다. 왜냐하면 제가 운전면허를 세 번 떨어졌다. 세 번 떨어진 날 운전면허 시험장 화장실에서 울었다"고 밝혀 '웃픔'을 유발했다.


이어 최상엽은 "돈이 너무 아까웠다. 대학생인데 7만 원 내고 시험 보는데 3번 떨어지니까"라며 "엄마한테 전화해서 '운전 못할 것 같다'고 했더니 엄마가 괜찮다고 위로해줬다. 그 말이 생각났다. 그러고 나서 4번 만에 땄다"고 덧붙였다. (사진=루시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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