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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체지방 4.5% 탄탄 근육 공개→몸짱들 사이서 위축(전참시)[결정적장면]

2020-11-22 06:00:02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배우 이준영이
드라마 촬영을 위해 관리한 몸매를 공개했다.

11월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준영은 드라마 세트장에서 상의 탈의 장면을 촬영했다.

이날 이준영은 “이날을 위해 예민한 피부도 태닝했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MBC 에브리원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에 출연 중인 이준영은 드라마 속 몸짱 소방관 달력 패러디신 촬영을 위해 세트장에 도착했다.

이준영이 촬영 준비를 위해 상의를 탈의하자 스튜디오에 패널들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홍현희가 “와우”라고 말하자, 남편 제이쓴은 “와우는 아니지 않나”라고 질투했다.

몸에 탄을 바른 후 촬영 장면을 연습하던 이준영은 함께 촬영을 하는 보조 출연자들의 근육을 보고 위축됐다. 매니저 역시 “다 왜 몸이 좋아 너보다? 정식으로 제작진에게 항의해야겠다. 어느 정도 좋아야지. 단체신은 거부해라”고 놀랐다.


체지방 4.5%라고 밝힌 이준영은 근육이 잘 붙지 않는 마른 체질의 고충을 드러냈다. 불안한 마음에 이준영은 현장에서 급히 운동을 했지만 다른 출연자들을 향한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이준영은 자신의 몸에 탄을 바르는 송하윤의 손을 잡아채는 장면을 촬영했다. 송하윤은 양 조절에 실패해 이준영의 등에 탄을 바르자마자 “망한 것 같다”고 미안해 했다.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마쳤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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