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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제이쓴 “걸그룹 컴백 식단으로 다이어트, 자몽 하나로 버틴 적도”

2020-11-21 23:37:29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제이쓴과 홍현희가 웨딩 화보
촬영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11월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제이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제이쓴은 “저희 어머니랑 완전 똑같이 생겨서 천안에서 목격담이 나오더라”고 인사했다. 홍현희는 “그런 건 나중에 하고 지금은 인사하는 시간이다”고 제이쓴을 단속했다.

제이쓴은 “최근에 홍현희 씨가 코칭이 더 심해졌다”며 아내가 자신을 후배 개그맨 대하듯이 한다고 말했다. 제이쓴은 “‘이쓴아 나도 10년 만에 겨우 들어온 거야’라고 하더라. 리액션 촘촘히 넣으라고 특명받고 왔다”고 말했다.

최근 결혼 2주년을 맞은 두 사람은 웨딩 화보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 제이쓴은 “홍현희 웨딩드레스 입은 거 보고 너무 예뻤다”고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홍현희는 “4~5kg 정도 다이어트를 했다. 제이쓴 씨는 지금도 관리하고 있다”고 거들었다. 이에 제이쓴은 “걸그룹 컴백 식단으로 했다. 진짜 극단적인게 하루종일 자몽 하나로 버틴 날도 있다”고 고백했다.

홍현희는 왜 인테리어 업자가 걸그룹 컴백 식단으로 관리를 하냐고 발끈했다. 제이쓴은 “건강을 위해서다. 아기도 가져야 하고 몸을 준비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고 말하며 수줍어 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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