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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 문희준, 잼잼이 육아로 단련한 체력 “아이 키우면 좋아져”

2020-11-21 22:39:18

[뉴스엔 이하나 기자]

문희준이 육아로 단련한 체력을
보여줬다.

11월 21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 문희준과 토니안은 상반된 체력을 보여줬다.

피라미 낚시를 하던 자연인은 “둘이 해 봐라”며 문희준과 토니안에게 낚시를 하라고 지시했다.

거세진 물살을 속에서 낚시를 하던 토니안은 “진짜 물고기 잡기 어렵다”고 한탄했고, 지친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실소했다. 스튜디오에서 문희준은 “진짜 두려웠던 건 저 멀리서 조명팀이 오고 있었다. 밤까지 하겠다는 거지 이 짓을”이라고 긴 작업에 당황했다.


두 사람은 혹시라도 잡은 고기를 놓칠까봐 땅과 물 속을 오가며 작업을 반복했다. 물로 가득 찬 장화를 신고 고생한 토니안은 큰 모래무지까지 잡고 나서 방전이 됐다.

“나를 잡아가”라고 드러누운 토니안은 문희준에게 “왜 이렇게 체력이 좋아?”라고 물었다. 문희준은 “애를 키우면 체력이 안 좋아질 수가 없다. 계속 안고 있어야 하니까”라고 체력이 좋아진 이유를 밝혔다. (사진=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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