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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문희준 딸 잼잼이에 꿀 뚝뚝‥조카바보 면모(안다행)[결정적장면]

2020-11-22 06:00:02

[뉴스엔 이하나 기자]

토니안이 문희준 딸 잼잼이의
귀여움에 빠졌다.

11월 21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 토니안은 문희준 딸 잼잼이와 영상통화를 했다.

이날 두 사람은 어렵게 잡은 피라미로 매운탕과 튀김을 만들어 먹었다. 토니안은 “넌 집에서 제수씨가 밥해주지 않냐”고 물었다. 문희준은 “거의 각자 알아서 먹는다. 요즘 거의 밥을 같이 못 먹었다. 아내도 방송을 하고 있다. 일주일에 3일씩 나가니까”라고 말했다.

토니안은 “잼잼이도 많이 컸겠다”고 문희준 딸 희율이의 근황을 궁금해 했다. 이제 다섯 살이 다 되어간다고 답한 문희준은 “잔소리도 한다. 아침에 늦게 자면 ‘그럼 오늘 하루 어떻게 버티려고 해?’라고 한다. 체구만 작지 이제 사람 같다”고 전했다.


문희준은 토니안에게 잼잼이의 얼굴을 보여주기 위해 영상 통화를 걸었다. 토니안은 수줍어하는 잼잼이에게 “삼촌 누군지 알아요? 타방송인데 ‘동물농장’ 아저씨다”고 한껏 높아진 톤으로 말을 걸었다.

잼잼이는 아빠의 이름을 가지고 장난을 치며 애교를 부렸고, 토니안은 “진짜 예쁘다”고 잼잼이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사진=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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