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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 토니안 “춤 못춰도 화내지 않던 문희준, 피라미 때문에 화내”

2020-11-21 22:15:30

[뉴스엔 이하나 기자]

문희준이 피라미를 놓친 토니에게
격분했다.

11월 21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 문희준과 토니안은 자연인과 함께 피라미 낚시에 도전했다.

강에서 자연인과 한참을 고군분투한 끝에 문희준과 피라미는 제법 큰 피라미를 잡았다. 토니안은 큰 피라미를 잡으려다가 그동안 잡았던 피라미를 넣은 양동이를 놓쳤고, 문희준과 자연인은 그 모습을 보고 흥분했다.

다행히 양동이를 붙잡았지만, 토니안은 큰 피라미를 놓쳤다. 문희준은 “야 이!”라고 소리치면서도 이성으로 뒷말을 막은 뒤 “너 저녁 안 먹을 거냐”고 타박했다. 문세윤은 “저건 한 거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토니안은 “예전에 제가 춤을 그렇게 못 따라가고 못 춰도 절대 화 한 번 안내고 새벽까지 춤을 가르쳐줬는데 이렇게 화 내는거 처음 본다”고 황당해 했다.

문희준은 “활동하고 연습할 때는 꿈을 향해 같이 가는 느낌이고 친구고 마음이 통해서 더 많이 힘을 내고 싶어지는 친구였는데 고래급의 피라미를 놓쳤다. 그때는 이 친구는 나와 꿈이 다르구나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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