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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김강우, 제시·강남 고추 발언에 “방송 심의 왔다갔다 해”

2020-11-21 21:51:02

[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강우가 제시, 강남의 위험한
(?) 남매미에 방송 심의를 걱정하며 웃었다.

11월 21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족장과 헬머니'(이하 '정법') 427회에서는 티격태격 남매미를 선보이는 제시,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쌀을 씻다가 마취총까지 찾으며 언쟁을 시작한 제시, 강남은 요리에 쓸 채소를 구하러 갔다가도 티격태격했다.

특히 강남은 큰 소리로 "고추다!"를 외치는 제시에 "그걸 그렇게 크게 얘기하냐. 너 진짜 심각하다"고 트집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강남은 여러번 고추를 다시 말하며 제시에게 장난을 걸었다.


한편 이들과 함께 채소를 따러 갔던 김강우는 "너희들 때문에 심의가 왔다갔다 한다. 방송이"라며 웃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족장과 헬머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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