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놀면’ 유재석 “나도 영화인, 20대 초반에 초등생 연기”

2020-11-21 18:50:30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재석이 '영화인부심&
#039;을 드러냈다.

11월 2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 정재형, 김종민이 충무로에서 뭉쳤다.

영화음악 감독이기도 한 정재형은 "난 영화인"이라며 영화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유재석은 "나도 영화를 몇 편 했다. '영구와 우주괴물 불괴리'라고. 심형래 감독님이 직접 주연하시고 감독 하셨다"며 "난 초등학교 반장으로 나온다. 20대 초반에 초등학교 5학년 연기를 무리 없이 소화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