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이세진 “박소영 집 잘 살아, 결혼자금 45대 55로”(장르만 코미디)

2020-11-21 20:08:54

[뉴스엔 서지현 기자]

이세진이 박소영에게 결혼자금을
제안했다.

11월 21일 방송된 JTBC '장르만 코미디'에서는 '장르만 연예인-가상 결혼 프로젝트' 코너로 꾸며져 이세진, 박소영 부부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박소영은 이세진에게 "혹시 나한테 바라는 점 있으면 얘기하라"고 말했다. 이에 이세진은 곧바로 "잔소리 좀 그만해"라고 냉정하게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결혼 후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는 모습을 꿈꿨다. 이세진은 "나는 와이프한테 너무 잘하고 말도 잘 듣고 집안일도 다 하는데 벌이가 녹록지 않은 남편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박소영은 "결혼 자금은 50대 50으로 지불하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다. 이세진은 "그러지 말고 45대 55로 하자"고 답했다.

이를 들은 박소영은 "혹시 내가 55니?"라고 물었고 이세진은 "당연하지. 너희 엄마 잘 사는 거 알아"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사진=JTBC '장르만 코미디')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