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불후’ 황치열 “견제 대상은 송가인, 가슴 후벼파는 드릴 감성”

2020-11-21 18:29:01

[뉴스엔 이하나 기자]

황치열이 견제 대상 1순위로
송가인을 지목했다.

11월 2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트롯 전국체전 특집 편에 황치열이 출연했다.

‘트롯 전국체전’에서 경상도 코치로 활약하게 된 황치열은 오디션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자세나 준비 과정 등을 유심히 평가하려고 한다고 심사기준을 밝혔다.

출연자들의 견제 대상 1순위로 꼽힌 황치열은 “인터뷰 할 때 얘기를 들었는데 진짜 생각도 안하고 왔다. 트로트 장인들이 모여 계시는데 뭔가 잘못됐다 생각했다. 내가 생각했던 코치진들과의 우애를 돈독하게 만드는 자리가 아니구나 생각했다”고 당황했다.


송가인을 견제 대상으로 꼽은 황치열은 “앉아 있어도 휘벼 팔 것 같고 나가서도 휘벼팔 것 같다. 드릴이다”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휘빈다고 생각해서 당연히 표준어라고 생각했다”고 ‘후벼파다’의 사투리 표현을 알아 듣지 못한 반응에 당황했다.

김태우는 “저와 고향이 같은데 저렇게 오랫동안 못 고치는 애 처음 봤다”고 지적했다. 황치열은 “김태우는 서울말로 봤을 때는 롤모델이다. 거의 아나운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