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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신유 “임영웅 롤모델+트로트 황태자? 팬들 뿔뿔이 흩어져” 너스레

2020-11-21 19:27:50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신유가 자신의 팬들이 다른
가수의 팬으로 뿔뿔이 흩어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11월 2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신유는 자신의 인기에 대해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MC 김신영은 “신유 씨 하면 임영웅 씨의 롤모델로 유명하다. 임영웅 씨가 신유 씨의 창법이나 표정 등 모든 걸 닮고 싶어서 연습을 했다더라”고 말했다.

류지광은 “트로트를 하기 전부터 이미 트로트 황태자라고 알고 있었다. 팬들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신유 씨 팬클럽의 기동력은 어마어마하다”고 거들었다.


이에 신유는 “솔직히 요즘은 다들 뿔뿔이 흩어져 있다. 나태주 씨, 류지광, 박서진 한테도 다 갔다”고 함께 출연한 후배들을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신유는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웃으며 인사했다.

신유는 공교롭게도 ‘트롯 전국체전’에서 함께 서울 코치로 출연하는 홍경민과 대결을 펼치게 됐다. 신유는 “홍경민 선배님이 지금 엄청 수다를 떨고 싶을 거다. 얼른 오세요”라고 도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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