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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이영하는 안쓰면 그만, 타선이 문제..5차전 플렉센”

2020-11-21 17:46:29

[고척=뉴스엔 안형준 기자]

김태형 감독이 4차전을
돌아봤다.

두산 베어스는 11월 2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0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경기에서 패했다. 이날 두산은 0-3 패배를 당했고 시리즈는 2-2 원점이 됐다.

두산 김태형 감독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5차전을 잘 준비해서 남은 시리즈도 잘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영하의 기용에 대해서는 "김민규가 5회 이후 힘이 빠졌다. 갯수는 충분했는데 아쉽긴 하다. 이닝이 많이 남아서 이영하를 붙여보려고 했는데 아쉽게 됐다. 이영하보다는 타격이 문제다. 이영하는 안쓰면 되는데 타자들은 계속 나가야한다. 그 부분이 더 문제다. 투수들은 괜찮다. 김강률 부상이 걱정이다"고 말했다.


김민규에 대해서는 "중요한 경기에서 긴장을 많이 했을텐데 정말 잘해줬다. 6회까지 투구 수는 된다고 봤는데 힘이 빠진 것이 아쉬웠다"고 칭찬했다.

김태형 감독은 "5차전 선발은 플렉센이다"고 밝혔다.(사진=김태형/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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