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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하’ 론, ♥이사강과 주말엔 침대에 딱 붙어서 [SNS★컷]

2020-11-21 17:31:17

[뉴스엔 서지현 기자]

그룹 빅플로 출신 론이 아내
이사강과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론은 11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weekend morning(즐거운 주말 아침)"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론, 이사강 부부가 침대에 누워 달달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가운데 있는 반려견에게 뽀뽀를 하거나 팔베개를 해주는 등 다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론은 지난해 11살 연상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결혼했다. 지난 9일 만기 전역했다. (사진=론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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