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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결승타-루친스키 세이브’ NC, KS 4차전 승리..시리즈 원점

2020-11-21 17:29:48

[고척=뉴스엔 글 안형준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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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가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렸다.

NC 다이노스는 11월 2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0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NC는 두산에 3-0 승리를 거뒀다. 1차전 승리 후 2,3차전을 내줬던 NC는 4차전을 가져가며 시리즈를 2승 2패 원점으로 돌렸다.

두산 김민규와 NC 송명기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 이날 경기에서 양팀 선발들은 5회까지 나란히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0의 균형을 깬 쪽은 NC였다. NC는 6회초 1사 후 이명기가 안타로 출루했고 2사 후 양의지가 바뀐 투수 이영하를 상대로 적시타를 터뜨렸다. 이어 강진성이 적시타를 더해 양의지도 불러들였다.


NC는 9회초 2사 후 애런 알테어가 안타와 도루를 기록해 찬스를 만들었고 지석훈이 적시타로 알테어를 불러들여 쐐기를 박았다.

NC는 선발 송명기가 5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임정호가 아웃카운트 없이 1볼넷, 김진성이 1.1이닝 무실점, 드류 루친스키가 2.2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승리했다.

두산은 선발 김민규가 5.1이닝 1실점을 기록했고 이영하가 0.1이닝 비자책 1실점, 함덕주가 0.1이닝 무실점, 김강률이 0.2이닝 무실점, 윤명준이 0.1이닝 무실점, 박치국이 1이닝 무실점, 이승진이 1이닝 1실점을 기록해 패했다.(사진=양의지)

뉴스엔 안형준 markaj@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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