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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치, 13년 연인과 100억원대 소송…길고 긴 법정공방

2020-11-21 15:25:32

[뉴스엔 이민지 기자]

주성치와 전 연인이 100억원대
소송으로 만났다.

11월 20일(현지시간) 홍콩 스탠다드에 따르면 영화감독이자 배우인 주성치의 전 연인 앨리스 위가 고등법원에 제기한 7,000만 홍콩달러(한화 약 100억원)의 투자 수익 반환 소송 공판이 진행됐다.

앨리스 위는 1997년부터 2002년 사이 주성치의 사업을 도왔으나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주택 재개발 사업을 도와준 대가로 월급 외 수수료를 주지 않았다며 주성치를 고소했다.


앨리스 위는 주성치가 이익의 10%를 공유하겠다고 했으나 주성치를 믿었기 때문에 이를 서류로 작성하지 않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앨리스 위와 주성치의 법정 공방은 지난 2012년부터 이어졌다. 앨리스 위는 주성치와 13년간 연인 사이였으며 홍콩 부동산 재벌 위징보의 딸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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