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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원정대’ 장혁-허경환-최여진-소유, 뜬금없는 조합 터졌다

2020-11-21 14:21:35

[뉴스엔 이민지 기자]

장혁, 허경환, 최여진, 소유의
예상치 못한 조합이 환상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이하 ‘요트원정대’)는 겁 없는 요트 쌩초보들이 요트에 도전해, 맨몸으로 요트를 알아가며 즐거움을 느끼는 여정을 담은 튜토리얼식 버라이어티다. 장혁, 허경환, 최여진, 소유가 무기항 무원조로 요트 세계일주에 성공한 김승진 선장과 함께 서해안 종주를 하는 여정을 펼치고 있다.

앞서 ‘요트원정대’는 멤버들끼리도 “상상도 못했던 조합”, “뜬금없는 조합”이라고 말할 정도로 신선한 멤버 구성으로 주목을 받았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오던 네 사람은 요트 위에서 하나가 되어 ‘요티 4남매’로 환상 케미를 뿜어내고 있다. 이에 4인 4색 요티들의 매력들을 분석해봤다.

◆ 매듭 구멍+요리 구멍+투머치토커… 허당이 된 장혁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의 장혁은 ‘연기 장인’, ‘믿고 보는 배우’로 불리지만, ‘요트원정대’에서는 허당 면모를 발산하며 인간적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요트 신생아’가 되어 ‘매듭 구멍’의 늪에 빠지고, 야심 차게 팬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하지만 ‘요리 똥손’에 등극하는 등 반전 모습으로 동생들을 웃게 만들고 있다. 특히 김승진 선장은 “장혁이 이렇게 말이 많은 줄 몰랐다”며, 눈만 마주치면 말을 거는 ‘투커치토커’ 장혁을 폭로하며, 요트에서 입이 터진 장혁의 의외 면모를 말하기도 했다.

◆ 실력파 뺀질이, 통영의 마린보이 허경환
자칭 ‘통영의 마린보이’라 말하는 허경환은 ‘요트원정대’에 없어서는 안 될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 중이다. 큰형 장혁을 놀리는 ‘깐족 동생’으로, 최여진과 소유의 잔소리 공세를 받는 ‘뺀질이 오빠’로 ‘요트원정대’ 내에서 빅웃음을 만들고 있다. 특히 허경환은 다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요트원정대’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요트 면허 자격증’을 딴 실력파로,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수상 여신 최여진
각종 수상 레저를 섭렵한 최여진은 ‘요트원정대’에 딱 맞는 물과 친한 멤버로 주목을 받았다. 한강 연습 때부터 남다른 습득 능력을 발휘하며 ‘요트 모범생’이 되는가 하면,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허경환과 투닥투닥 남매 케미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러한 최여진은 첫 멀미자에 등극하며, 의외로 바다에 약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포기하지 않는 에너자이저 최여진의 바다 멀미 극복기는 앞으로의 여정에서 계속될 예정이다.

◆ 언니 오빠 휘어잡는 행동파 막내, 요리 담당 소유
소유는 요트 위를 날아다니는 행동파 막내로 눈도장을 찍었다. 엔진 고장으로 요트 바닥에 물이 찼을 때, 가장 열심히 물을 퍼나르는 소유의 모습에 김승진 선장은 “대단하다” 엄지를 치켜세우기도 했다. 또 소유는 언니, 오빠들을 휘어잡는 ‘막내 온 탑’ 군기 반장의 활약을 보여주기도. 무엇보다 소유는 ‘요트원정대’ 요리를 책임지는 ‘소셰프’로 활약, 앞으로 또 어떤 음식들을 보여줄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허경환은 이런 소유의 뒷모습에서 “엄마를 봤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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