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NC 송명기, KS 4차전 5이닝 무실점 호투

2020-11-21 16:02:19

[고척=뉴스엔 글 안형준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송명기가
호투했다.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는 11월 2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0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경기에서 호투했다.

이날 경기에 선발등판한 송명기는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송명기는 1회 선두타자 허경민을 삼구삼진으로 처리하며 경기를 시작했다. 정수빈을 땅볼처리한 송명기는 최주환까지 삼진처리해 삼자범퇴로 1회를 마쳤다.

2회에는 김재환과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를 뜬공으로 처리한 뒤 김재호에게 내야안타를 허용했다. 이어 오재일을 삼진처리해 이닝을 마쳤다.

3회에는 박세혁을 뜬공처리한 뒤 조수행에게 볼넷과 도루를 내줬다. 허경민을 땅볼로 막아낸 송명기는 정수빈을 뜬공으로 돌려세워 실점하지 않았다.


4회에는 최주환을 파울플라이, 김재환을 삼진, 페르난데스를 파울플라이로 잡아내 삼자범퇴에 성공했다.

송명기는 5회 선두타자 김재호에게 2루타를 허용한 뒤 오재일을 내야 뜬공, 박세혁을 뜬공으로 처리했다. 조수행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허경민을 땅볼로 막아내 실점하지 않았다.

5이닝 동안 82구를 던진 송명기는 2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고 팀이 2-0으로 앞선 6회 마운드를 내려왔다.(사진=송명기)

뉴스엔 안형준 markaj@ / 표명중 acep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