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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소녀시대 중 유일하게 솔로 앨범 無, 쫓기는 느낌”(온앤오프)[결정적장면]

2020-11-22 06:00:02

[뉴스엔 한정원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보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11월 21일 tvN '온앤오프'에는 써니가 출연했다.

써니는 절친 보아와 함께 저녁을 먹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보아는 "넌 노래 안 하냐"고 물었고 써니는 "항상 마음의 숙제처럼 남아있다. 뭘 좋아하는지, 뭘 해야 하는지, 뭘 잘하는지. 팀에서 난 MSG 같은 존재였다. 내 목소리를 내면 보컬 디렉터는 아쉬워했다. 그래서 '내 목소리가 심심한 거구나'하고 자신감이 떨어졌다"고 고백했다.

보아는 "난 네가 본연의 목소리를 드러냈을 떄 너무 매력 있다고 생각했다"고 격려했다. 성시경은 "써니가 저런 고민이 있을 줄은 몰랐다"고 의아해했다. 써니는 "소녀시대 멤버 중 유일하게 솔로 앨범이 없다. 방학 숙제는 아직 안 했는데 개학일은 다가오는 느낌이다. 계속 쫓기는 느낌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민아는 "오늘 삼촌(이수만)한테 연락하는 거냐"고 써니를 놀렸고 써니는 "매니저 통해 한 다리 건너서 연락하는 사이다. 회사 사람들과 얘기해 보겠다"며 웃었다.(사진=tvN '온앤오프'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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