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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 측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출연 검토 중”(공식)

2020-11-17 10:09:20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한석규가 JTBC 새 드라마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출연을 검토 중이다.

한석규 소속사 클로버컴퍼니 측은 11월 17일 뉴스엔에 "한석규가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히트시킨 이정효 감독의 신작이다. 편성은 미정이다.


한석규는 지난 2월 막을 내린 SBS '낭만닥터 김사부2'에 주연 김사부로 출연, 호연을 선보이며 다수 시청자들의 호평과 사랑을 받았다. 어떤 작품을 차기작으로 확정해 팬들 곁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모인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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