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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 으리으리한 새 집 소개…정준호 전용 서재+신발 빼곡 신발장

2020-10-25 16:56:13

[뉴스엔 박정민 기자]

이하정이 이사 기념 으리으리한
집 내부를 소개했다.

이하정은 10월 24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이사기념 아내의 맛에서 못다 한 집 소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하정은 정준호 신발장부터 소개했다. 그는 "대부분 정장 구두가 많다. 남편이 좋은 게 브랜드를 선호하기 보다 합리적으로 소비하는 편이다. 가격 대비 디자인이 예쁘고, 편한 걸 선호한다"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중문을 지나면 왼쪽과 오른쪽 큰 방이 분리돼있었다. 작은방에는 커다란 패밀리 침대가 놓여있었다. 이하정은 "여기서 가족들이 모여서 부대끼면서 자니까 너무 좋다"고 말했다. 유담이 방에는 커다란 벙커 침대와 옷으로 가득 차있었다.

마지막으로 정준호가 사용 중인 안방을 공개했다. 안방에 걸려있는 커다란 정준호 사진을 보며 이하정은 "본인 얼굴 보면서 기분 좋으라고"라며 웃었다. 장영란이 선물한 야관문주부터 정준호가 받았던 상이 벽 한 편을 빼곡히 채우고 있었다.


이하정은 "남편이 20살 때부터 혼자 서울에서 자리 잡고 지내다 보니까 물건이 얼마나 많겠나. 지금은 정리가 된 상태인데도 짐이 많다"며 "대본을 집중해서 봐야 하고, 집에서 업무도 할 수 있는 공간을 꾸며주고 싶었다. 그래서 서프라이즈로 했는데 저한테 미안해 하면서도 고마워하고 그런 감정이 드는 것 같더라. 저희 모두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하정은 정준호가 젊었을 때부터 썼던 오래된 소파와 식탁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작은 화원을 꾸미고 있다며 다음 기회에 소개할 것을 약속했다.

(사진=이하정 유튜브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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