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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닉쿤, 태국 반정부 시위 물대포 강제진압 비판 “폭력 도움안돼”

2020-10-19 08:04:35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2PM 멤버 닉쿤이 태국 정부가
반정부 시위대를 물대포로 강제 진압한 것에 대해 비판했다.

닉쿤은 10월 17일 SNS에 "폭력은 참을 수 없는 것이다. 폭력은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모두가 안전하길 바란다"라는 글을 태국어로 게재했다.

이는 최근 태국 내에서 이뤄지고 있는 반정부 시위, 이에 대한 태국 정부의 폭력적인 대응 방식에 대한 글로 보인다. 현지 시위대가 총리 퇴임, 정치 개혁 등을 요구하자 태국 정부는 물대포, 강제 체포 등을 이용해 시위대를 강제 진압한 것으로 전해졌다.


닉쿤은 태국 출신으로,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2PM 멤버로 데뷔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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