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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건나블리+막내 진우, 9개월만 컴백 확정 “보고 싶었어요”(공식)

2020-10-19 07:20:58

[뉴스엔 황혜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나블리가
막내 진우와 함께 9개월 만에 돌아온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10월 19일 오전 "18일 방송된 352회 '부모가 자라야 아이가 자란다' 편에서 찐건나블리 가족의 예고편이 공개됐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은 주호 아빠와 나은이, 그리고 건후의 인사로 시작됐다. 오랜만에 '슈돌' 카메라 앞에 선 건나파블리 가족은 흥이 넘치는 목소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나블리의 사랑스러움은 여전했다. 텐트 안 카메라 삼촌을 향해 "삼촌 보고 싶었어요~", "나두~"를 외치는 건나블리 남매의 모습은 카메라 너머 시청자들까지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아이들의 달라진 점들도 눈길을 모았다. 먼저 긴 생머리에서 똑단발로 변신한 나은이는 더욱 유창해진 언어 실력을 겸비한 두 동생의 큰 누나가 돼 있었다. 또한 마냥 아기 같던 건후는 훌쩍 자란 키만큼 커진 에너지를 발산하는 어린이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인 것은 바로 셋째 진우였다. 아직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진우의 모습이 드디어 다음 주 '슈돌'을 통해 공개되는 것. 이날 예고편에서는 진우 곁을 떠날 줄 모르는 동생 사랑꾼 누나 나은이와 형 건후의 모습이 살짝 공개되며 본격적으로 진우를 만나볼 수 있는 다음 주를 기다려지게 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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