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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11월 4일 첫 정규앨범 ‘MESSAGE’ 컴백 확정(공식)

2020-10-19 06:52:42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박지훈이 11월 4일 오후
6시 첫 정규앨범으로 컴백한다.

박지훈은 10월 19일 0시 공식 SNS에 첫 번째 정규앨범 제목이 담긴 티저를 선보였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박지훈의 첫 번째 정규앨범명 ‘MESSAGE (메세지)’와 함께 발매일인 ‘2020. 11. 04 COMING SOON’이라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다. 이와 함께 박지훈의 모습 일부가 담겨 있어 새 앨범 콘셉트와 비주얼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번 신보는 지난 5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The W (더 더블유)’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자 데뷔 1년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첫 정규앨범이다.


지난해 3월 첫 미니앨범 ‘O'CLOCK (오 클락)’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날갯짓을 시작한 박지훈은 두 번째 미니앨범 ‘360’과 3번째 미니앨범 ‘The W’를 발매하며 가창력과 퍼포먼스 등 음악적인 성장을 이어갔다.

이에 더해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과 ‘연애혁명’을 통해 출중한 연기력과 수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마루기획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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