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감독 찾는 DET, KC 그리폴 벤치코치와 면접..“강한 인상”

2020-10-19 06:45:21

[뉴스엔 안형준 기자]

디트로이트가 그리폴 코치와
면접을 가졌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0월 19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페드로 그리폴 코치와 면접을 가졌다"고 전했다.

론 가든하이어 감독이 물러난 디트로이트는 현재 새 사령탑을 찾고있다. MLB.com은 "그리폴 코치는 디트로이트 차기 감독의 유력한 후보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캔자스시티 로열스 벤치코치인 그리폴은 디트로이트가 이전에도 감독 선임을 고려했던 인물이다. MLB.com은 "디트로이트 알 아빌라 단장은 그리폴 코치를 고교 야구 선수였던 시절부터 30년 이상 알고 지냈다. 아빌라 단장은 가든하이어 감독을 선임하기 전에도 그리폴 코치를 감독 후보로 고려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MLB.com에 따르면 50세인 그리폴 코치는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에서 마이너리그팀을 이끌었고 프런트에 몸담기도 했다. 개이브 케플러 감독을 선임할 당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도 그리폴 코치를 최종 후보에 올려두고 고민한 것으로 알려졌다.

MLB.com은 "디트로이트 구단은 그리폴 코치와 면접을 본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지만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구단 수뇌부는 그리폴 코치에게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자료사진=페드로 그리폴)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