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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골 1도움 1기점’ 토트넘, 웨스트햄에 전반 3-0

2020-10-19 01:17:34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과 케인이 전반 15분 만에
웨스트햄을 찢어놓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10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경기에 나섰다. 손흥민의 1골 1도움, 해리 케인의 2골 1도움 활약으로 토트넘이 전반전을 3-0으로 앞섰다.

전반 45초 만에 토트넘이 앞섰다. 손흥민이 리그 득점 선두로 다시 올라섰다. 케인의 롱패스를 받아 역습을 전개한 손흥민이 손쉽게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전반 8분 추가골이 터졌다. 이번에도 손흥민과 케인의 연계였다. 손흥민이 밀어준 패스를 케인이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했다.


웨스트햄은 몇 차례 위협적인 세트피스 공격을 보여줬지만 전반 16분 만에 토트넘이 3번째 골을 넣었다. 손흥민이 측면으로 보낸 패스를 레길론이 크로스로 넘겼고 케인이 타점 높은 헤더로 마무리했다.

전반 35분 손흥민이 또 한 번 결정적인 기회를 맞이했다. 오리에의 얼리 크로스가 문전으로 향했고 손흥민이 몸을 던져봤지만 골키퍼가 볼을 잘 끊었다. 웨스트햄의 반격이 통하지 않으면서 전반전은 3-0 토트넘의 리드로 종료됐다.(사진=토트넘 선수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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