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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딸에 쓴 SNS 글, 사람들에 멋져 보이려고”(홈즈)

2020-10-19 06:00:01

[뉴스엔 서유나 기자]

진태현이 딸에게 쓴 SNS 글에
대해 말했다.

10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 80회에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배우 진태현, 박시은이 덕팀 인턴 코디로 동반 출격했다. 두 사람은 "셋뚜 셋뚜, 항상 함께 다니는 부부"로 소개됐다.

이에 박시은은 "셋뚜로 집 보러 다니는 걸 좋아하는 박시은"이라고 센스있게 자신을 소개했고 진태현은 "저는 박시은 남편으로 활동하고 있는 진태현"라고 말해 미소를 자아냈다.

부부는 새 식구 맞이하며 달라진 인테리어가 있냐는 질문에 "딸이 집으로 들어와 함께 살고 있다. 같이 가구도 사러 다니고 사와서 조립도 하고 꾸며줬다"고 답했다. 진태현은 집 커튼도 전부 직접 달았다.

한편 노홍철은 "진태현이 저보다 어리다. 그런데 (진태현의) SNS 구경하니 따님한테 글을 쓰는데 어르신이더라"고 물었다. 이에 진태현은 "SNS 글을 쓰면 많은 분들이 보시니까 멋있게 쓰려고 (그런 것)"이라고 답했다.


진태현이 쓴 글은 '성공하려고 하지 말고 열심히 해서 의미있는 삶은 만들어라. 항상 마음가짐 순서를 잊지 마라'는 내용. 진태현은 의미를 묻는 MC들에게 "순서가 성공을 꿈꾸지 말고 열심히 하다보면 성공할 거다, 따라올 거다"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5년 결혼한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신혼여행지였던 제주도 보육원에서 인연을 맺은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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